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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벽한 성능! 갓앤데몬 신규 영웅 ‘오르페우스’... 일단 만나면 고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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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파 게임담당 기자

승인 : 2025. 01. 23. 16:18

탱, 딜, 버프, 출혈까지... 완벽한 5툴 영웅 오르페우스의 힘
갓앤데몬 독보적 1티어 영웅 '검의 수호자 오르페우스'. /인게임 캡처
"전신의 전당에서 오르페우스가 보이면 일단 전투를 보류하세요"

갓앤데몬에서 '검의 수호자 오르페우스(이하 오르페우스)'의 위상을 알 수 있는 한마디다.

지난 21일 컴투스의 신작 방치형 RPG 갓앤데몬에 새로 추가된 신족 영웅 오르페우스가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오르페우스는 광역 피해에 특화된 공격/변신형 신족 영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리라를 연주하며 사이렌을 잠재운 음유시인이었던 오르페우스는 검의 수호자가 돼 있었다. 갑작스러운 이미지 체인지가 낯설었지만 상관없다. 게임에서는 성능만 좋으면 그만이다.

출석 보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오르페우스. /인게임 캡처
오르페우스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한정으로 얻을 수 있다. 이번 기간 한정 모집은 2월 3일까지 진행된다. 한정 모집과 함께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 3일 차 출석 보상으로 오르페우스를 확정으로 얻을 수 있다.

상시로 얻을 수 있는 영웅이 아니기에 성능도 압도적이다. 오르페우스는 스포츠로 따지면 5툴 플레이어라고 표현할 수 있다. 탱, 딜, 버프, 출혈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만능 영웅이다.

검의 신으로 변신할 수 있고, 버프에 제공한다. /인게임 캡처
기본적인 포지션은 근거리 딜러에 가깝지만 워낙 성능이 좋은 탓에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오르페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변신이다. 체력이 일정 수치 이하로 떨어지면 오르페우스는 '검의 신'으로 변신해 모든 디버프를 해제하고 본인의 체력 20%를 회복시킨다.

이어 아군의 모든 신족 영웅에게 피해량 5%, 피해 감면 5%를 증가시키는 '성광의 호령'이라는 버프를 제공한다. 성광의 호령은 해제할 수 없으며 4턴 동안 지속되는 고성능의 버프다. 이 때문에 덱에 신족 영웅이 많을수록 효율은 극대화된다.

모든 공격이 광역이고 흡혈 효과도 있기에 앞에서도 잘 버틴다. /인게임 캡처
출혈 효과도 달려있다. /인게임 캡처

여기에 오르페우스의 모든 공격은 광역으로 들어가고, 상대에게 입힌 피해에 따라 체력도 회복할 수 있기에 탱커 역할도 할 수 있다. 스킬 출혈 효과로 상대에게 막심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랭커들도 오르페우스의 성능에 주목했다. /인게임 캡처
랭커들도 오르페우스의 성능에 주목했다. /인게임 캡처
랭커들도 오르페우스의 성능을 주목했다. 현재 서버 전투력 1~3위 유저 모두 오르페우스를 사용하고 있다. 랭커들의 선택인 만큼 의심의 여지는 없다. 동시에 오르페우스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신족 영웅의 비중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오르페우스는 단순 눈에 보이는 전투력 수치 이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괜히 오르페우스를 만났을 때 전투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다. 적으로 만났을 때는 무섭지만 아군으로 활용하면 이보다 더 든든한 영웅은 없다. 한정 모집 기간동안 최대한 오르페우스를 육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윤파 게임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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