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이어 이달 '고 헬시' 추가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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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발포형 전해질 보충 음료 브랜드로 물에 타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체수분과 유사한 농도로 설계돼 빠르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일상생활과 가벼운 운동 등 신체 활동 강도에 따라 추천 제품을 총 7개 라인으로 운영 중이다. 현대바이오랜드는 스트로베리·레모네이드·레몬-라임·트로피컬·트라이베리·그레이프 등 5가지 맛으로 구성된 '스포츠 라인'을 선보인다.
눈 제품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더현대 서울 등 11개 점포를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 솔가 매장과 온라인몰 '현대웰니스'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1통(10정)에 18000원이다.
현대바이오랜드는 눈에 이어 뉴질랜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고 헬시'도 이달 내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건강 관리 트렌드에 부합하는 네슬레헬스사이언스의 건강식품 브랜드 10여 종을 국내에 유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