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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사는 이달 5∼7일 경기 김포시와 강화군에서 열린다. 'K-낭만루트'를 주제로 강과 바다의 낭만을 느껴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23∼25일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26∼28일 경북 경주시에서 행사를 이어간다. 이어 9월에는 전북 무주군과 진안군, 10월엔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몽골 민영 방송사인 몽골 TV가 참여해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현지에서 방송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의 정수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