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홍제천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추운 날씨에 두꺼운 옷을 입고 산책을 하던 시민들은 밤사이 내린 눈으로 하얗게 변한 홍제폭포에서 밤걸음을 멈추고 설경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았다. 가로 60m, 세로 25m에 달하는 거대한 은빛 빙벽 위로 눈 쌓인 홍제폭포는 한폭의 수묵화 같은 절경을 연출했다. 서대문구 홍제폭포와 폭포카페는 누적 방문객 360만 명, 누적 매출 45억5000만원을 기록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수변 감성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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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홍제천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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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홍제천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밤사이 내린 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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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홍제천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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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폭포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밤사이 내린 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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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폭포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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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폭포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밤사이 내린 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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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하얗게 눈덮인 홍제천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