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銀 역대급 실적에 은행원 지갑 두둑…인건비 부담 우려도

경기 침체에도 은행권이 올해 3%가 넘는 임금 인상에 더해 성과급과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은행권이 매년 역대급 실적을 경신하자, 이에 걸맞는 임금 상승을 주장하는 노동조합의 보상 요구가 커졌기 때문이다. 다만 은행 인력 구조가 고연령 직원 비중이 높은 '역피라미드' 형태로 고착화된 상황에서, 인건비 부담 확대에 대한 우려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은행들의 신규 채용이 줄고, 희망퇴직 인력이 늘고 있는 것도 비용 효율화..

[취재후일담] 생산적 금융 확대에도 줄어드는 동산담보대출…제도적 개선 필요해

동산담보대출은 기업이 부동산이 아닌 자산을 담보로 받는 대출을 말합니다. 기계, 원자재, 재고자산 등 유형자산과 특허, 매출채권,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일반 신용대출보다 평균 0.8~1.0%포인트 가량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비교적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유연한 자금 조달을 위한 제도라는 점에서 최근 금융권의 가장 중요한..

KB라이프 vs 신한라이프, 본업 정체 속 경쟁 본격화되는 요양시장

은행계 생명보험사를 중심으로 요양시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생보사들의 본업 성장이 정체 위기에 놓이면서 요양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장 먼저 요양사업에 뛰어든 KB라이프가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신한라이프가 프리미엄 요양시설을 오픈하며 추격에 나서고 있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에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코스피 5000 임박에 주식계좌 '1억개 시대' 눈앞…2월초 유력

코스피 5000 달성이 임박하면서 주식거래 활동계좌수도 1억개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올해 들어 거침없는 코스피 상승세에 계좌 증가 속도도 눈에 띄게 빨라지면서 이르면 2월 초에 1억개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 예측을 앞지르는 랠리에 대해 증권가에선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15일 기준 주식거래활동계좌수는 9900만4613개로 사상 첫 1억개 돌파까지 100만개도 남지 않..

'외형' 넘어 '성과' 나선다… 임종룡 2기, 경쟁력 향상 전면에

금융지주 체제 완성을 이뤄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연임 이후 첫 경영 구상을 통해 2기 체제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외형 확장에 집중해 온 지난 3년을 지나, 올해를 본격적인 '제2막'의 출발점으로 삼고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경쟁력을 실제 성과로 입증하겠다는 전략이다.특히 은행·증권·보험을 아우르는 그룹 차원의 실행력을 강조하며, 경쟁력 확보에 전 계열사가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시장에서는 임종룡 2기 체제가..

밸류업 바람 타고 ETF 4종 동시 상장… '주주환원·금융' 정조준

정부의 자본시장 밸류업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고배당·금융 테마 ETF가 빠르게 늘고 있다. 기업의 주주환원 강화와 자본시장 기능 확대가 정책 기조로 자리 잡자 이를 직접 반영한 ETF 상품들이 잇따라 상장되며 투자자 선택지도 넓어지는 모습이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우리자산운용·KB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ETF 4종이 오는 2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이번 상품들은 주주환원, 금융 경쟁력, 전략산업, 인컴형 자산..

KB 이환주는 외연, 신한 정상혁은 내실… 리딩뱅크 전략 갈렸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잇따라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향후 성장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두 은행 모두 '생산적 금융'과 '신뢰'를 공통 가치로 내세웠지만, 전략의 무게 중심과 실행 방식에서는 '외연 확장'과 '속도감 강화'라는 서로 다른 접근법을 선택하며 온도차를 드러냈다.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기업금융과 신시장 개척을 통해 성장의 판을 키우는 데 방점을 찍었다면,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조직과 현장의 실..

돈로주의에 K-방산 ETF 불기둥… 올들어 수익률 30%대↑

K-방산 테마 ETF(상장지수펀드) 가격이 연초 대비 30% 이상 오르면서 수익률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미·중 패권전쟁과 세계적인 수요로 인해 올해도 K-방산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함께 나오면서 K-방산 ETF 수익률이 더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의 ETF 수익률은 1위와 2위 모두 K-방산 테마 ETF였다. KODEX K방산TOP10레버리..

정부, 새마을금고 건전성 개선…특별관리 기간 운영 및 공조 체계 강화

정부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개선을 위해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은 새마을금고가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고 18일 밝혔다.관계기관은 새마을금고의 경영실적을 개선하고, 대외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건전성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이 기간 중 연체율, 예수금·..

정상혁 신한은행장 "차별화된 전문 역량으로 고객에게 선택받아야"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차별화된 전문 역량으로 고객에게 인정받고 선택받는 것이 신한은행이 추구하는 업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정 행장이 이같이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8200여명이 참석했다.종합업적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영업 현장에서 노력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과 직원을 포..

'KB전략회의 2026' 개최…이환주 행장 "금융업 기준 될 가치 키워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10년 후 금융업의 스탠더드(기준)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에서 이 행장이 3000여명의 임직원에게 이같이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KB전략회의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 경영전략과 방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회의에서는 'Grow with KB'를 슬로건으로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바탕으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기업금융 강자로서 경쟁력 발휘할 것"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기업금융 명가'의 강점을 살려 완성도 높은 생산적 금융을 실행할 것을 천명했다. 특히 해당 전략을 경쟁 금융그룹을 앞서나가기 위한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 비전홀에서 '2026년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임종룡 회장은 △생산적·포용금융 △전사적 AX △종합금융그룹 시너지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임 회장은 '생산적..

NH농협은행, 주담대·전세대출에 특별 우대금리 신설…최대 0.3%p ↓

NH농협은행이 국민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신설한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오는 22일부터 은행 자금으로 이뤄지는 모든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에 'NH포용금융 특별우대'를 도입하기로 했다. 개인사업자 주요 대출 상품에도 최대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NH농협은행은 오는 17일부터 자금조달과 운영, 신용 리스크 등 비용 상승을 고려해 대출금리 원가요소를 상향 조정..

한국산업은행-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산업계 AI 전환 지원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은행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대한민국 산업계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 전반의 AI 활용 확산 촉진을 통해 대한민국 제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산업은행은 본사가 주관하는 금융 영역의 국민성장펀드와 기술‧정책 부문의 M.AX 얼라이언스 사이의 연계 강화로 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금융의 역할..

iM뱅크, 상반기 경영전략회의…"금융 대전환 선봉장 될 것"

iM뱅크는 16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점에서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임원 및 부점장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의 업무계획과 경영전략 발표, CEO 비전 소개, 기부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먼저 iM뱅크는 올해 경영 목표로 '금융을 바꾸는 금융 퍼스트 무버(1st Mover)'를 제시하고, 자금이 생산적 분야로 향하는 '금융 대전환'의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전략 방향으로 성장 측..

신한은행, 제43기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 개최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제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신.대.홍)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해단식은 2025년 하반기 동안 진행된 43기 신.대.홍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39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21년간 브랜드..

‘5000 코스피’ 초읽기…3.3% 앞두고 지표 장세 예고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코스피 5000 시대'를 눈앞에 둔 가운데, 향후 국내 증시는 주요국 경제지표와 통화정책 이벤트를 소화하며 지수보다는 업종·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단기 급등에 따른 가격 부담이 커진 만큼, 특정 주도주 쏠림보다는 실적을 바탕으로 한 순환매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3.19포인트(0.90%) 오른 4840.74에..

보험업 불황에 '특허 보험' 늘었다…男난임·반려견 보장↑

보험업계 전반의 성장 둔화가 심화되자 보험사들이 '특허 보험상품'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보험료 인상 제한과 규제 강화 등으로 수익성이 위축되자 돌파구를 찾아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가격 경쟁과 영업 등이 아닌 차별화된 상품으로 소비자를 설득하겠단 의도다. 16일 생·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작년 보험사들이 획득한 배타적사용권은 총 55건으로 전년보다 22건이나 늘었다. 보험업계 특허권으로 불리는 '배타적사용권'을 확보할 경우, 6~18개월간 독점..

[마감시황] 지칠 줄 모르는 상승세… 11거래일 오른 코스피, 4840선 안착

11거래일 상승한 코스피가 4840선에 안착하며 '오천피'를 목전에 두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19 오른(0.90%) 4840.74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최저 4797.75 최고 4855.61을 기록했다. 오후 3시 31분 기준 개인이 9360억원 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50억원, 3382억원을 사들였다. 기관은 6거래일째 연속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특징주] 삼성생명, 두나무 인수 검토 보도에 5%대 상승세

삼성금융 계열사의 두나무 지분 인수 검토 관련 보도가 나오자, 삼성금융 계열사의 맏형인 삼성생명의 주가가 16일 장중 5%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8분 5.33%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17만6900원에 거래되기도 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삼성금융 계열사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10.58% 중 8%를 매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전해졌다.다만 삼성생명 관계자는 "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허수아비 칠 자리 있나요?”...리니지 클래식, 이렇게..

호반건설, 자회사에 260억 지원…“사업 본궤도 진입 위..

[단독]마사회 차기 회장 ‘우희종 전 조국혁신당 비대위원..

꿈꾸던 19세 청년 목수에서 재계 20위로 올린 정창선..

‘농심家 3세’ 신상열, 이사회 입성… 책임경영 시험대..

[마켓파워]밀가루·설탕값 담합으로 고배당...김원 부회장..

경동나비엔, 통합 공기질·냉난방 앞세워 생활환경 솔루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