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전훈 리포트] "비대칭 전술로 승격 노리겠다"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충남 아산은 작년 시즌 K리그2 돌풍의 팀이다. 선수단 연봉은 13개 구단 중 8위였지만 성적은 2위였다. 저비용 고효율의 핵심에 배성재 감독이 있다. 김현석 감독이 전남으로 이적한 후 수석코치였던 그가 감독으로 승진했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전지훈련 중인 그에게 올 시즌 각오를 들어봤다. - 동북중고, 한양대, 대전에서 현역 생활을 했다."초등학교, 동북중고 동기동창이 김은중, 한양대 신입생 때 3학년 선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