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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빌리티쇼 출격하는 현대차·기아·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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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 장예지 인턴 기자

승인 : 2025. 04. 02. 18:39

현대차, FCEV 완전변경모델 '디올 뉴 넥쏘' 최초 공개
기아, PV5·타스만 위켄더 콘셉트 첫선
제네시스, 엑스 그란 쿠페·엑스 그란 컨버터블 선봬
(사진 1)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포토 미디어 데이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 현대차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장예지 인턴 =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3일~13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41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하이브리드·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차와 함께 미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콘셉트카를 대거 선보인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와 고객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장하는 친환경차 풀 라인업의 완성'을 주제로 총 10종·18대를 전시한다. 이 가운데 '디 올 뉴 넥쏘'는 글로벌 최초 공개 모델로 2018년 출시된 수소전기차 넥쏘의 완전변경 모델이다.

이 외에도 친환경차 전시 모델로는 캐스퍼 일렉트릭·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싼타페 하이브리드·엑시언트 FCEV(수소전기차) 등이 있다. 아울러 더 뉴 아이오닉 6와 더 뉴 아이오닉 6 N 라인의 디자인과 캐스퍼일렉트릭 수출형 모델 '인스터'에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카인 '인스터로이드'도 공개한다.

기아는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PV5 최초 실차 공개를 통해 PBV 생태계를 리딩하는 기아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EV3·EV4·EV6 GT·EV9 GT 등 전기차와 함께 브랜드 최초의 픽업트럭 타스만의 위켄더 콘셉트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은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GV60 부분변경·GV70 전동화 부분변경·GV80 쿠페 블랙 1·G90 등 양산차 5대도 전시한다.
강태윤 기자
장예지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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