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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우투증권 MTS 홍보대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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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4. 03. 10:50

고객 관점에서 앱 직접 이용…"고객 실질적 체감 있어야"
우투證, 올해 해외주식·채권 등 연계 범위 넓히기로
임종룡 MTS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사 집무실에서 우리WON MTS가 실행된 휴대전화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3일 임종룡 회장이 새롭게 출시한 우리투자증권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의 홍보대사로 나섰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이 출시한 우리WON MTS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최적화된 고객 친화적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다. 직관적인 UI와 전문가 수준의 정보 접근성, AI(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콘텐츠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임 회장은 지난 31일 우리WON MTS가 출시하자 직접 앱을 설치해 고객 관점에서 주요 기능을 이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 회장은 "고객들이 손쉽게 필요한 기능을 찾아 이용할 수 있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폭넓게 탑재해 우리WON MTS의 장점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내 우리WON MTS를 해외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과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종합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임 회장은 "우리WON MTS가 고객 중심의 디지털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먼저 이용해 보고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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