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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코엑스서 열린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국내외 베이커리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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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5. 04. 02. 15:31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코엑스서 개막
최신 베이커리 트렌드 한눈에
디저트 맛집·신제품 경연까지
‘베이커리 월드컵 국가대표 선발전’도 개최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3548
국내 최대 규모의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인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테이스트 오브 서울' 특별관 부스에서 셰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인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선보이다(Inspire Baking life)'를 주제로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코엑스(사장 조상현), (사)대한제과협회(회장 마옥천),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회장 이석원)가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150개사 300부스가 참여해 원부재료부터 베이커리 완제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며, 베이커리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3549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선보이다(Inspire Baking life)'를 주제로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House of Patissier)' 특별관에는 '2024 서울미식주간'에서 미식 큐레이터와 전문가들이 선정한 디저트 맛집 6곳이 참여했다. ▲1994SEOUL ▲김씨부인 ▲메종엠오 ▲재인 ▲제이엘 디저트바 ▲강정이 넘치는 집 등 국내 유명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직접 맛볼 수 있다.

또한, '가루쌀 작품전시장'에서는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 제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퀘스크렘 크림치즈 신제품 개발 경연대회'가 개최돼 크림 치즈의 혁신적인 활용을 선보였으며, 2026년 베이커리 월드컵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2025 베이커리 월드컵 국가대표 선발전'도 진행됐다.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3550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베이커리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고,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5일까지 이어진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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