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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군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급속한 고령화로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노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이동 지원이 필요하다"며 "부안군의 의료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부안군의 65세 이상 인구가 약 39%에 달하는 만큼, "집에서 병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병원 동행 서비스가 필요하다"면서 "접수, 수납, 약국 방문까지 포함하는 통합 시스템 도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병원 동행 서비스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필수적인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든 군민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도입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