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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덕성여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열린 한국 MS 커리어 멘토링 데이(Career Mentoring Day)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대학인 덕성여대를 포함 성신여대, 숙명여대, 서울여대 등 4개 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임옥희 한국 MS 고객성공(Customer Success) 부문장이 환영사했고 기술지원, AI 컨설팅, 기술영업, 인사직무 출신의 직장생활·취업준비 Tips & Tricks 분야별 패널토크가 진행됐다. 한국 MS 직원으로 구성된 각 분야별 전문가가 멘토로 나서 IT, 테크업계에 관심있는 청년 여성들과 업계 동향, 업무 및 필요역량을 탐색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또 한국 MS 오피스 투어, 주제별 그룹 멘토링,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덕성여대 김희연 학생(사이버보안전공)은 "직무 고민과 취업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받은 좋은 기회였다"고 했다. 이의영 학생(정보통계학전공)은 "IT분야에 진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부분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호림 덕성여대 대학일자리본부장(바이오공학전공 교수)은 "이번 프로그램이 IT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미래를 도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IT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